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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최소화
갈등의 최소화 인간은 의, 식, 주(衣食住)의 충족과 더불어 세 가지 자유가 보장되어야 행복합니다. 시간의 자유, 공간의 자유, 소위 사상과 전통으로부터의 자유입니다. 저도 딸을 시집보낸 아버지로서 며느리와 시댁 어른들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합니다. 가...
Date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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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공동체
예배 공동체 요즘 예배 실황이나 설교들이 넘쳐 납니다. 그런데 이런 매체들을 들여다보는 대상을 보면, 이미 예수를 믿거나 교회를 다니되 자신이 섬기는 공동체와 어려운 관계에 있는 분들입니다. 또한 이런 사람들은 소위 훌륭하다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많...
Date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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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칼라일」의 분수론
「토머스 칼라일」의 분수론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전자계산기가 있다면 ‘나누기 0’을 대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자계산기는 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에러”라고 메시지가 뜰 것입니다. 이는 답이 없다. 혹은 계산이 불가...
Date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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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을 위한 기도
가진 것을 위한 기도 우리는 결핍의 문제로 고통을 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함만 사라지면 모든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 믿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족했던 돈이 여유로워 지면, 모든 문제가 사라질 것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결혼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
Date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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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여행
인생과 여행 안식년을 맞아 아내와 긴 여행을 하면서 여행은 참으로 인생과 비슷한 점이 많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몇 가지 나누어 보면, 짐을 가볍게 하고 다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2주간 유럽을 여행할 때는 저도 아내도 기내에 들어가는 작은 가방 하나...
Date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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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웃
다양한 이웃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나그네”라고 부릅니다. 세상이 생각하는 나그네는 “허무함”을 상징합니다. 하지만 예수 믿는 우리들에게 나그네란? “하늘의 상급”이 기다리는 “돌아갈 본향”입...
Date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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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품은 세 가지 마음
기도로 품은 세 가지 마음 올 첫 주부터 박수경 집사님이 청소년목장 교육 목자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휴스톤 서울교회 청소년부 사역자인 주재명목사님의 글을 올립니다. 성도 여러분도 같은 마음으로 미래세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청소년 사역을 시작하...
Date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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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 돌아보기
아이 마음 돌아보기 가정교회의 연륜이 쌓여갈수록, 성숙한 관계 안에서 환대받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모습은 우리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감사하고, 우리가 소중히 지켜가야 할 사랑의 모습이기에, 바로 이 사랑이 어른들 사이에서만 머...
Date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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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제들이 논의 되었습니다.
난제들이 논의 되었습니다. 지난주 많은 난제가 논의 되었고, 또 어떤 난제는 결정이 되었습니다. 청빙위원들이 결정되었고, 1박 목자 수련회에서는 후임 목사님 사택 문제, 30년 이상 노후화한 교회 건물을 어떻게 할 것인가 등도 논의 되었습니다. 우선 청빙...
Date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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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을 주님의 제자로 키운다는 것
목원을 주님의 제자로 키운다는 것 사도 바울은 “나의 자녀 여러분, 나는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다시 해산의 고통을 겪습니다.”(갈 4:19)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마치 믿는 사람들을 마치 자기 자녀인 것처럼 말하고 ...
Date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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